인천대학교 월간 뉴스레터 8월호(제11호)

글번호
410242
작성일
2025-08-07
수정일
2025-08-07
작성자
대외협력과 (032-835-9331~5)
조회수
492

인천대학교 월간 뉴스

Incheon National University Monthly Newsletter

VOL.11

2025.08

인천대 News
인천대학교, 세계 혁신대학 9위… 국내 최고 혁신대학 등극
인천대학교가 대학의 혁신성을 평가하는 글로벌 지표 ‘2025 WURI(World University Rankings for Innovation)’에서 세계 9위에 올랐다. 지난해 13위에서 4계단 상승한 성과로, 국내 대학 중 가장 높은 순위다. WURI는 세계 대학의 교육, 연구, 사회참여 활동이 얼마나 실질적인 변화와 사회적 파급력(Marginal Effect)을 만들어 내는지를 중심으로 평가하는 혁신대학 랭킹으로, 한자대학동맹(HLU), 국제경쟁력연구원(IPSNC), UNITAR(유엔훈련조사연구소), 스위스 프랭클린대학 테일러연구소 등 4개 기관이 공동 주관한다. 올해 평가는 전 세계 87개국 1,253개 대학이 참여하고, 총 4,866개의 혁신 프로그램이 접수되는 등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됐다. 인천대는 ‘학생 이동성과 개방성(3위)’, ‘문화·가치(4위)’, ‘지속 가능한 재정 확보(8위)’ 등 3개 주요 분야에서 모두 상위 10위권에 올랐다.
인천대학교 보직교수 임용사항 알림(2025.7.1.일자)
인천대학교(총장 이인재)는 2025. 7. 1일자로 대학원장 및 부학장, 원장, 부속기관장 등 보직교수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였다.

○ 대학(원)장 임용사항
- 공과대학 전기공학과 허진 교수, 대학원장
- 인문대학 중어중국학과 안치영 교수, 인문대학장 겸 문화대학원장
- 자연과학대학 해양학과 김장균 교수, 자연과학대학장
- 사회과학대학 창의인재개발학과 김태성 교수, 사회과학대학장 겸 사회과학연구원장
인천대학교 ‘한-중앙아시아 과학기술협력센터’ 구축 사업 최종 선정
인천대학교(총장 이인)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2025년도 한-중앙아시아 과학기술협력센터’ 구축 사업의 주관기관으로 최종 선정되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중앙아시아 6개국과의 과학기술 및 ICT 분야 협력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는 국제협력 프로젝트로, 인천대학교는 향후 3년간 총 17.9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협력 거점 센터를 구축·운영하게 된다. 이번 선정으로 인천대학교는 한국과 중앙아시아를 연결하는 글로벌 과학기술 협력 허브로써의 역할을 수행하며, 국제 공동연구, 기술 실증, 인재 교류 등 다양한 협력 프로그램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본 사업은 한국의 과학기술 기반을 중심으로 기후, 환경, 방재, 에너지, ICT 등 공통 관심 분야에서 지속 가능한 협력 모델을 구축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인천대 소식
범시민협의회, 국정기획위에 ‘인천대 공공의대 설립 추진 정책 제안서’ 제출
인천지역 150여 개 시민단체가 참여한 ‘공공의료 강화와 국립 인천대 공공의대 설립 범시민협의회’(이하 범시민협의회)는 인천시민의 오랜 숙원인 인천대학교 공공의과대학 설립 실현을 위해 2025년 하반기 본격적인 대응에 나선다. 범시민협의회는 제21대 대통령 선거 당시 이재명 후보가 “공공의대 설립 등으로 공공의료 확보 통해 대한민국을 기본이 튼튼한 복지강국으로 만들겠다”고 약속한 바 있음을 상기시키며, 해당 공약이 새 정부 국정과제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전방위적인 정책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인천대학교 학생들, 제주 한 달 살기와 공부 병행 이루어진다
“재학 시절 제주대학교의 학점교류 프로그램에 참여한 경험이 있는데, 제주의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수업도 듣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었던 시간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이번 협약으로 후배들이 더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되어 정말 흐뭇하고 부럽습니다.” 최근 인천대학교 도시공학과를 졸업한 구 모씨의 이야기처럼, 학점교류와 지역 체험을 결합한 ‘런케이션(Learncation)’ 프로그램이 인천대학교와 제주대학교 간 업무협약을 통해 본격 도입된다.
인천대 학생들과 재외동포 청년들, 대한민국과 동포사회 상생방안 모색 위해 한자리에
인천대학교 학생들과 전 세계 재외동포 청년들이 인천대학교에서 만나 대한민국과 재외동포 사회의 상생 방안을 주제로 열띤 토론을 벌인다. 젊은 세대의 패기와 열정은 언어와 문화의 경계를 넘어, 공동체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깊이 있는 담론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인천대학교와 재외동포협력센터는 2025년 재외동포 차세대 모국초청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인천대학교 학생과 재외동포 청년 글로벌 토론회’를 오는 7월 27일(일)과 8월 10일(일), 인천대학교 교수회관 및 컨벤션센터에서 공동 개최한다.
인천대, INU 유니기획 공모전 시상식 개최
인천대학교(총장 이인재)는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따뜻한 시선을 통해, 다양한 비교과 활동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학생공모전을 시행하여 “대학생활 만족 및 학생 행복 중심 복지 캠퍼스” 조성을 위해 ‘INU 유니기획 공모전'을 진행하고 28일 시상식을 가졌다. 이번 학생 기획공모전은 재학생 서로 간 위로하고 응원하는 공감의 메시지와 디자인을 선정하여 공동체를 더욱 단단히 잇는 용도로 홍보하고, 많은 학우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용기를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인천대학교 평생교육 트라이버시티 “2025 도시농업전문가과정” 수료식 성료
인천대학교 평생교육 트라이버시티(원장 한상정/불어불문학과 교수)는 지난 7월 9일(수), 수료생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물포캠퍼스 성지관에서 ‘2025 도시농업전문가과정’ 수료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도시농업전문가과정은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도시농업전문인력양성기관으로 지정된 ‘인천도시농업네트워크’와 교육협력체계를 구축하여, 도시농업 전문가의 확대와 역량 강화에 기여하고자 2025년부터 시작된 전문 교육과정이다. 본 과정을 수료한 학습자는 일정 요건을 충족하면 국가전문자격인 ‘도시농업관리사’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
동북아시아 평화 협력을 위한 <2025> 성료 - 한반도 중립화 전략 등 동북아시아 및 남북 평화협력 방안 제시 -
인천대학교 통일통합연구원(정승호 원장)과 평생교육트라이버시티(한상정 원장), 지역동행플랫폼(홍진배 단장) 및 지역 시민단체 ‘평화도시만들기인천네트워크’가 공동 주최한 ‘2025 동북아평화포럼’이 지난 7월 3일(목)부터 5일(토)까지 인천대학교 학산도서관 중앙관에서 열렸다. 동북아평화포럼은 지속가능한 한반도 및 동북아시아 평화협력을 위해 국내외 학술기관 및 전문가들의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고, 학술적 공론의 장을 통해 평화협력 방안 모색과 정책 제시 및 동북아시아 평화협력 네트워크 구축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법학의 실천성과 역사성, 두 마리 토끼를 잡다” 인천대 법학부, 연변대학 학술교류 및 백두산 탐방 진행
“선후배 동기들과 중국 연변대학 방문 프로그램에 참여했는데, 중국 사법기관과 대학을 직접 방문하면서 교과서 너머의 실제를 마주할 수 있어 매우 인상 깊었고, 윤동주 생가, 백두산, 항일 유적지를 둘러보며 법과 정의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인천대학교 법학부에서 재학생들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글로벌 실천법학 교육의 일환으로 기획한 2025 연변대학 학술교류 프로그램이 지난 6월 17일부터 20일까지 3박 4일간 중국 연변조선족자치주 일대에서 성황리에 진행되었고,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중국 현지 법학 교육과 제도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얻었으며, 이번 교류를 통해 글로벌 법률 전문가로서의 성장 기반을 다지는 계기를 마련했다.
인천대 학생
인천대 권형욱 교수팀, 토종꿀벌 유전체 지도 완성을 통해 디지털육종의 기반 마련
우리 대학 권형욱 교수(생명과학부, 매개체감염병연구소) 연구팀의 박사 과정 이정현 학생은 Nature 그룹의 자매지인 Scientific Reports (논문영향력지수: 3.9) 7월호에 토종꿀벌 유전체 관련 논문을 게재하였다. 본 연구는 지난 2015년 국내 최초로 발표된 아시아 꿀벌의 유전체 초안을 바탕으로, 최신 시퀀싱 기술을 접목해 한국 토종꿀벌(Apis cerana koreana)의 유전체를 염색체 수준까지 정밀하게 완성한 것이다. 그 결과, 총 16개의 염색체를 포함한 고품질 유전체 지도가 구축되었으며, 토종벌의 독립된 유전 계통을 유전체 수준에서 입증하였다. 이는 꿀벌 품종의 과학적 구분, 병 저항성 품종 선발, 디지털 육종 기반 마련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될 수 있다.
인천대 교수
인천대학교 생명공학부 서명지 교수,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제35회 과학기술우수논문상’ 수상
인천대학교(총장 이인재)는 생명공학부 서명지 교수가 지난 7월 10일 과학기술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5 세계 한인 과학기술인대회’에서‘제35회 과학기술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서명지 교수가 수상한 논문은 ‘Carotenoid-Producing Paracoccus aurantius sp. nov., Isolated from the West Coast of Dokdo Island, Republic of Korea (국내 독도에서 분리한 카로티노이드 생산 파라코커스 아우란티우스 균주의 특성 규명 연구)’로 한국미생물·생명공학회에서 발간하는 학술지인 Journal of Microbiology and Biotechnology에 게재된 논문이다.
인천대학교 김장균 교수연구팀, 글로벌 다큐멘터리 Seaweed Stories에 한국 대표 연구사례로 소개
인천대학교(총장 이인재)는 해양학과 김장균 교수 연구팀의 해조류 양식 및 품종 개발 관련 연구가 글로벌 환경 다큐멘터리 Seaweed Stories에 한국 대표 사례로 소개되었다고 밝혔다. Seaweed Stories는 해조류를 활용한 자연 기반 솔루션이 어떻게 기후변화, 해양 생태계 붕괴, 플라스틱 오염 등 복합적인 환경 위기를 해결할 수 있는지를 세계 각국의 생생한 사례를 통해 조명한 작품이다. 헐리우드 배우 포레스트 휘태커(Forest Whitaker)가 나레이션을 맡았으며, 제이크 섬너(Jake Sumner)가 감독과 프로듀서를 맡아 제작하였다. 이 작품은 Lonely Whale가 기획하고, Re:wild와 협력하여 공동 제작되었다.
인천대 전기공학과 김준동교수 연구팀, 수중 태양광 에너지 발전 시스템 개발: 세계 최초 수륙양용 태양전지-물속에서 에너지를 생산하는 태양광 기술
인천대학교(총장 이인재) 공과대학(학장 김준동) 전기공학과 김준동 교수 연구팀은 최근 능동적인 수중 태양광 발전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세계 최초로 물을 매개로 출력이 개선되는 태양광 에너지 발전 방법을 개발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태양광 발전은 빛을 전기로 변환하는 대표적인 신재생에너지 기술로, 친환경 에너지 공급의 핵심으로 주목받고 있다. 그러나 기존의 지상 설치 방식은 산림 훼손 등의 환경적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으며, 에너지 수요지로부터 멀리 떨어진 위치에 설치될 경우 대규모 송전설비 구축이 필요해지는 등 설치 및 활용 방식에 여러 제약이 따른다.
인천대 임베디드시스템공학과 김현범 교수팀, 휴식 드론 기반의 실시간 보안 감시 시스템 개발
국립인천대학교 임베디드시스템공학과(총장 이인재, 이하 인천대) 김현범 교수팀(제1저자: 김형진(임베디드시스템공학과))과 UAE Mohamed Bin Zayed University of Artificial Intelligence 연구팀은 최근‘자원 효율성을 고려한 휴식 드론 기반의 실시간 보안 감시 시스템’에 대한 연구를 발표하였다. 일반적인 드론과 다르게 휴식 드론(Resting Drone)은 필요한 경우, 자원 소비를 최소화하기 위해 가로등 기둥, 교통 신호등, 건물 벽면 등의 공간에 탈부착 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본 연구에서는 휴식 드론을 이용하는 실시간 보안 감시 프레임워크를 제안하고, 실제 휴식 드론 프로토타입 실행, 에너지 효율적인 분포 전략, 휴식 기능을 지원하는 비행경로 설계 등을 포함하는 제안된 휴식 드론 시스템의 실용성을 고려한 성능 분석을 수행하였다.
인천대 동문
인천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최종헌 동문, 호주 Griffith University 조교수 임용
사회복지학과 최종헌 동문(2010학번)이 2025년 7월 호주 Griffith University의 School of Allied Health, Sports, and Social Work에 속한 사회복지학과에 조교수(Teaching and research academics Lecturer)로 임용되었다. 최종헌 박사의 주요 연구 분야는 호주 NDIS라는 장애인 정책으로, 구체적으로는 정신 질환 관련 장애가 있는 NDIS 서비스 참여자들의 회복 경험에 대한 질적연구를 수행하였다.

인천대학교 공공의대 설립 참여 캠페인

공공의료 강화는 공공의대 설립으로! 공공의대 설립은 인천대학교로!

QR코드를 통해 공공의대 설립 서명운동에 동참해주세요

https://inucom.inu.ac.kr/

www.inu.ac.kr

인천광역시 연수구 아카데미로 119 ㅣ 인천대학교 대외협력과 032-835-9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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